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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 나무 묘법 연화경
작성자  정상철 (17 기)(jungsc9234@hanmail.net)
작성 시간 2010-12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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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기 정상철입니다. 동문 여러분 안녕하시고 건강하십니까? 다름 아니라,

위대한 성인의 가르침을 소개합니다. 그것은 묘법 연화경입니다.

저가 소개하는 이유는 이 경전을 알고 나서 너무 많이 좋아 졌기

때문에 소개합니다. 재물로서 동문들에게 찬조를 못해도 이 법을

전하는 것으로 대하고저 합니다.

-------------- 아 래 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부처님께서 보리수아래서 깨달음을 얻으시고 처음 설법한 내용은

화엄경입니다. 화엄경의 내용이 너무 어려워 아무도 이해 못해

그 다음 부터는 아함경부터 반야경을 설하시다. 때가 되어서 인지

73세부터 이 경전 - 묘법 연화경(줄여서 법화경이라 합니다.)을

80세에 열반하시기 전까지 저희를 가르치신 마지막이며 최고의 경전이며 부처님께서 최고로 아끼시고 보호하시는 경전입니다. 이 경전의 힘으로 전 세계를 평화롭게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.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.

경전의 주요 내용은 “ 당신은 부처님, 우리도 부처님, 나도 부처님”입니다. 보고, 듣고, 말하고, 생각하고, 화내고, 슬픈 마음을 내는 그 작용이 바로 부처라는 경계란 것입니다. 수천겁을 딱아서 부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 사실을 알 때 바로 깨치는 것이며 견성했다는 것입니다.

이 경전을 배우서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이 세상이 깨끗하고 좋은 세상이 되도록 해야 겠습니다 - 유토피아.

마지막으로 이 경전을 무한한 복덕과 공덕이 있다고 하십니다.

그리고 바로 우리가 부처님의 하나 밖에 없는 장자로 모든 것을 물려 주신다고 합니다. 꼭 공부해 보세요. 감사합니다. 이상.

정상철 씀(2010년 어는 12월 하루)

P.S : DAUM 까페를 소개합니다. 무비스님의 염화실입니다.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세요. 많은 좋은 내용이 있습니다. 상업적 내용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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